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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5 공지사항 기독교월간지 <새가정> 9월호에 실린 '은혜출판사'
2014-08-27 21:04:47
은혜출판사 (grace11) <> 조회수 2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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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월간지 새가정

 

<지금만나러갑니다> 코너에 실린 '은혜출판사' 인터뷰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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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으로 사업에 필요한 필요충분조건이 무엇인지 질물을 던지면 대개 자본, 기술, 인력 등

   여러 가지 요소들을 열거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기독교 인들의 사업에서는 이러한 요소들 말고 하나님의 축복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출판사가 있다.

   바로 은혜출판사.

 

주일학교의 성장과 부흥에 도움이 될 만한 도서와 동화책 그리고 중고등부용 성격교재 등을

출판하겠다고 작정(!)하고, 기독교서점을 직접 발품 팔아 돌아다니며 시장조사를 시작하면서

출판을 준비하였다.

그러나 의지만 있을 뿐  , (영업쪽 경험이 있다고는 하나)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출판을 한다는 것은

너무나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상식적으로 볼 때도 자본금 하나 없이 어떤 일을 시작한다 하니

자칫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안팎으로 불안함이 엄습해올 때 은혜출판사의 장사경 대표는 ‘잠언9장10절’에서 큰 위안을 얻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이 말씀은 지금도 은혜출판사를 이끌어가는 힘이다.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곧 헛된 것 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나이다

(잠 30: 7~9)“ 라는 아굴라의 기도 또한 은혜출판사를 든든히 지탱해주는 말씀이다.

 

은혜출판사의 첫 출간도서는 웨스트민스터신앙고백서 중 소요리문답서이다(중고등부용 성경공부교재).

이 책을 출판하고자, 장 대표는 일면식도 없는 성수교회 김재규 목사님을 무작정 찾아갔다.

그러나 곧 시작되는 여름방학 동안 미국을 다녀와야 하는 김 목사는 “만약 미국에 가지 않게 되면

꼭 집필하겠다”는 약속만을 해줄 수 있을 뿐이었다. 그 순간부터 장 대표는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그 기도 덕분이려나? 김 목사의 미국행일정이 ‘공교롭게도’ 취소된 것이 아닌가?

김 목사는 바로 집필에 들어갔고, 그 책은 곧 은혜출판사의 주춧돌이 되었다

 

<소요리 문답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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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어린이 비유설교집』, 성경인물이 소재가 된 『어린이 성경인물설교집』,

탈무드를 접목시킨 『어린이 탈무드 설교집』등을 기도로 준비하여 출판하였다.

이 책들이 주일학교 교사와 교육 전도사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받아 은혜출판사는

‘성장’의 가도에 들어서게 된다. 오늘날 인터넷 매체의 바랄과 정보화 사회로의 진전은 분명

출판계에 불어 닥친 낯설고 새로운 환경이다.

그 환경 속에서 출판계는 너도나도 불황에 시달리고 있다.

그러나 그 가운데도 하나님의 역사는 계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은혜는 멈추지 않는다는 것이

장 대표의 믿음이다. 그렇다. 하나님께서는 공의로우셔서 가난한 사람이 가난한 탓에 하나님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도우시며, 가난한 사람이 하나님을 모른다고 하지 않도록 적절한 만큼의

축복을 허락하신다.

사도 바울의 고백이 그랬듯이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에게 적절하다(고후 12: 9)

은혜출판사는, 적합한 은혜를 언제나 예비하시는 하나님께 출판사의 운영을 아예 ‘내맡기고’ 있다.

그렇다고, 출판사를 방만하게 운영하고 있는가?

아니다. 다만 기도의 힘으로 만들어지는 도서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도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은혜출판사의 지론이여서 기도의 열심을

늦추지 않을 따름이다.

 

독자들의 신앙에 실질적 도움을 주는 책을 출판하고자 독자들의 신앙적 기호변화에 대한

철저한 조사 또한 병행한다.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은혜에 맡기면서도 인간이 제 할 일을 감당해나간다.

그것이 은혜출판사의 운영방침인 셈이다.

 

현재 은혜출판사는 새로운 역량(momentum)을 찾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젊은 팀장을 중심으로 새로운 도약을 기획한다. 필요하다면 출판의 지경을 넓히고,

양질의 도서가 제공될 수 있게 하자는 것. 그리고 잠시 쉴 수는 있지만 날갯짓을 멈추지 않겠다는 것.

기자는 은혜출판사가 기독교 전문서적출판사로 ‘재도약’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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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출판사> 책 들여다보기: 기도플래너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진실된기도'를 과연 몇 번이나 드렸을까?

기도는 도대체 인간에게 어떤 위미가 있을까?

 

아주 근본적인 고민들이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채 마음속을 아직도 어지럽히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자.

최근 개정판으로 출간된 ' 기도 플래너 ' 는 <EVERY HOME FOR CHRIST>라는 단체의 대표이자

세계를 변화시키는 기도학교를 처음 설립한 딕 이스트만(Dick Eastman)이 쓴 책

(원제: 'Hour That Changes the World')의 번역서이다.

 

이스트만은 현재 미국 국가기도위원회 회장을 맡고 있는 등 기도에 관한 이해와 탁월한

통찰력을 보여온 기도전문가이다.

기존의 기도에 대한 책과 다르게 기도를 12단계로 나누어 각각 5분씩 할당되어있는데,

이를 따라서 기도의 12단계를 마치고 나면 정확하게 1시간이 된다.

 

저자에 의하면 기도는 어떤 체계가 아니라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개발하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걔를 강화시키는 것이 경건한 습관의 최고 목표가 되어야 할 것이다.

기도는 하니님의 피조물이 행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이다.

그리고 우리는 기도를 통해서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나눈다.

기도하기 위해서는 높은 학위도, 특별한 성품도 필요하지 않다.

기도를 하기위해서는 다만 우리의 의지가 필요할 뿐이다.
 

그러나 기도는또한 우리 의지의 수준을 뛰어 넘는 것이며, 믿는 이들에게 믿음의 창문 역할을 한다

우리 자신을 '넘어서' 하나님의 무한하신능력에 초점을 '맞출' 수 있게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우리의 필요를 따라 중언부언하는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다리며 그 분께 집중할 수 있는 것이 기도이다.

이 같은 기도생활을 꿈꾼다면 이 책이 그 좋은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생각된다.